정명근 화성시장, 새솔동 ‘미래를 수노을 토크 콘서트’ 개최

송린중학교와 새솔고등학교 학생들 100여 명의 멘토로 소통 위한 자리
청소년이 화성시의 미래 주인공으로서 갖춰야할 자질과 역량 관한 강연
정 시장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원”

배영환 | 기사입력 2023/09/11 [09:24]

정명근 화성시장, 새솔동 ‘미래를 수노을 토크 콘서트’ 개최

송린중학교와 새솔고등학교 학생들 100여 명의 멘토로 소통 위한 자리
청소년이 화성시의 미래 주인공으로서 갖춰야할 자질과 역량 관한 강연
정 시장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원”

배영환 | 입력 : 2023/09/11 [09:24]

▲ 정명근(왼쪽 두 번째) 화성시장이 8일 송린이음터에서 개최한 ‘미래를 수노을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화성시가 8일 송린이음터에서 새솔동 학생들과 함께하는 미래를 수노을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정명근 화성시장이 송린중학교와 새솔고등학교 학생들 100여 명의 멘토가 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린중학교 댄스부 이루션 학생들의 식전공연으로 시작한 토크 콘서트는 정 시장이 성장과정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들을 학생들과 공유하고 청소년들이 화성시의 미래 주인공으로서 갖춰야할 자질과 역량에 대해 강연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희망화성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토크콘서트는 학생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화성시의 교육 정책 및 새솔동 관련 사항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됐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100만 특례시를 앞둔 희망 화성의 미래 주인공인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원하겠다.”라며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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