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소방서 새솔동 화재안전 확보 119안전센터 개청

수노을2로 부지면적 2,384㎡, 연면적 992.64㎡의 지상 2층 규모
펌프차, 물탱크차, 사다리차, 구급차 등과 소방공무원 22명 배치

장광원 | 기사입력 2024/02/15 [17:15]

화성소방서 새솔동 화재안전 확보 119안전센터 개청

수노을2로 부지면적 2,384㎡, 연면적 992.64㎡의 지상 2층 규모
펌프차, 물탱크차, 사다리차, 구급차 등과 소방공무원 22명 배치

장광원 | 입력 : 2024/02/15 [17:15]

▲ 화성소방서는 15일 새솔동 일원 화재 및 구급 골든타임 확보 및 안전사각 지역 해소를 위해 새솔119안전센터를 개청했다.

 

화성소방서(서장 고문수)15일 화성 서부지역에 고품질의 소방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새솔119안전센터' 개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청식에는 조선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 송옥주 국회의원, 이홍근·박명원·박세원·신미숙·박진영 경기도의원, 이병열 화성시 기획조정실장, 윤호규 새솔동장, 한규엽 의용소방대연합회장 및 관내 의용소방대장들과 지역 인사,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개청을 축하했다.

 

새솔119안전센터는 화성시 수노을221(새솔동)에 부지면적 2,384, 연면적 992.64의 지상 2층 규모로, 소방 차량 4(펌프차, 물탱크차, 사다리차, 구급차)22명의 소방공무원이 배치돼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이번 새솔119안전센터 개청으로 관내 안전사각 지역 해소 및 다양한 구급 혜택 제공을 통해 소방 안전 불균형을 줄이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문수 화성소방서장은 새솔119안전센터 개청을 통해 새솔동 일대 골든타임 확보와 급증하는 소방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빈틈없는 소방 안전 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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