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석범, 지방선거 시장 예비후보 등록 본격 선거레이스 돌입

20일 오전 9시 예비후보 등록 개시 직후 선거관리위원회 등록
“진심” “양심” “초심”…잃거나, 저버리거나, 놓치지 않겠다...
“불통→소통, 늦장→속도, 관료주의→책임 행정으로 바꾸겠다”

유상수 | 기사입력 2026/02/20 [13:23]

진석범, 지방선거 시장 예비후보 등록 본격 선거레이스 돌입

20일 오전 9시 예비후보 등록 개시 직후 선거관리위원회 등록
“진심” “양심” “초심”…잃거나, 저버리거나, 놓치지 않겠다...
“불통→소통, 늦장→속도, 관료주의→책임 행정으로 바꾸겠다”

유상수 | 입력 : 2026/02/20 [13:23]

▲ 진석범(왼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자가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일인 20일 화성시 만세구 선거관리위원회에 방문해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있다.

 

6·3 지방선거를 약 100여일 앞두고 20일 본격적으로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본선을 향한 예비후보자들의 치열한 선거레이스가 펼쳐질 전망이다.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20일 화성시 만세구 선거관리위원회에 202663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첫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진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9시 예비후보 등록 개시 직후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첫 번째로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진 예비후보자는 등록 직후 자신의 SNS(페이스북)화성특례시를 향한 진심, 양심, 그리고 초심의 깃발을 들고 예비후보 진석범이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뛰겠다.”라는 제목의 글을 포스팅해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예비후보 진석범으로서 첫 발을 뗀다.”라고 밝혔다.
이어 어떤 처지에서도, 어떤 관계에서도 잃지 말아야 할 마음은 진심, 양심, 그리고 초심.”이라며 진심을 잃지 않겠다.”, “양심을 저버리지 않겠다”, “초심을 놓치지 않겠다.”라고 다짐했다.

 

진 예비후보자는 화성에서 청와대까지 출퇴근하며 시민 여러분과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라며 화성시의 성장 속도를 행정이 따라가지 못하면, 그 부담은 고스란히 시민의 일상으로 가게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권역 간 격차, 광비콤 현안, 교통 문제, 물류센터 문제불통 행정이 낳은 과제 또한 산재해 있다라고 지적했다.

 

진 예비후보자는 이제 필요한 건 검토 중이라는 말이 아니라 빠른 해결과 결단력 있는 실행이라며 지연 중인 민원에 변명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소통하며 답을 찾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불통은 소통으로, 늦장은 속도로, 관료주의는 책임 행정으로 바꾸겠다화성의 진심을 모아, 화성의 성장 속도에 맞는 시정으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진 예비후보자는 화성진심 진석범이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제대로 뛰겠다며 각오를 나타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