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시장 출마예정자, “민주당 당원주권시대 열다”…경기발대식 참석3월 21일 장안대학교 콘서트홀에서 ‘당원주권시대 경기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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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희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 |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인 김경희 당대표 여성특보가 더불어민주당에서 추진하는 당원이 주인인 정당이란 보편타당성한 정책을 경기도에서 실현하기 위해 발판을 마련하고 광폭 행보에 나섰다.
김경희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는 오는 3월 21일 오후 2시 효행구 봉담읍에 소재한 장안대학교 콘서트홀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권리당원 주권 정당이란 정의를 내걸은 ‘당원주권시대 경기발대식’에 참석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은 김경희 시장 출마예정자가 당대표 여성특보로 임명된 후 열리는 전국 발대식으로 서울 전국 발기인대회와 부산 발대식에 이은 세 번째 가지는 행사로서 의미가 크다. 화성특례시 최초 여성 시장 도전과 당대표 여성특보로서의 신뢰를 마련하는 자리이기에 더욱 큰 의미로 다가온다는 분석이다.
더불어민주당의 당원주권시대는 당의 핵심 가치로서 정당이 특정 계파 또는 인물 등에 의해 운영되는 것이 아닌 당원을 중심으로 당원이 운영의 주체가 되며, 당원의 주권으로 운영되는 조직을 말한다.
![]() ▲ 더불어민주당 당원주권시대 경기발대식 안내포스터 |
먼저 민주당 당원주권시대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1월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가진 당원주권시대 발기인대회는 전국 권리당원 5,000명이 발기인으로 등록했다.
이날 수도권을 포함해 영남, 호남, 충청 등 전국 각 지역에서 상경한 권리당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핵심의제는 ‘권리당원 1인 1표제’로서 추진 정책이다.
당원주권시대 설립 취지문은 “당원주권시대는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의 정치적 참여를 확대하고, 헌법과 민주주의, 그리고 당원주권이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정당을 만들기 위해 출범하는 정책·혁신·실천 조직이다”라고 천명했다.
이어 지난 8일에는 당원주권시대 부산 발대식이 개최됐다. 부산 발대식은 서울 발기인대회에 이은 전국 광역 시·도 중 처음으로 개최한 발대식으로 당원주권시대의 서막을 열었다.
김경희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는 “당원주권정당으로의 방향성과 확장성을 옹립하고 당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가 존중받는 민주당이 되도록 헌신하겠다”며 “이번 경기발대식을 계기로 더불어민주당의 역사를 당원의 힘으로 재정립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