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섭 국민의힘 후보 지역현안 청취 간담회 개최지역 주민들로부터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청취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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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섭(가운데 오른쪽) 국민의힘 후보가 22일 기배동 우방1차 노인정을 방문해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가 도입된 화성특례시 바선거구(효행구 봉담읍·기배동)에서 박진섭 국민의힘 2-나 후보가 지역현안을 청취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박진섭 후보는 22일 기배동 우방1차 노인정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주민들로부터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는 후보자의 공약과 비전을 공유하는 기회가 됐다.
이날 간담회는 이재순 기배동 우방1차 노인정 회장을 비롯한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주민들은 하수종말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악취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요청했다. 또한, ▶역사공원 확대 체육 및 생활시설 확충, ▶지역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수영장 설립 등의 의견이 제기됐다.
박진섭 후보는 주민들의 의견에 깊이 공감하며, 이러한 요구 사항들을 자신의 공약과 연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하수종말처리장 주변의 공업화 문제를 해결하고, 체육시설 등 생활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는 것이 시의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화성시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진섭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다양한 공약을 발표하며 활발한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비전을 제시하는 그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