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진 후보, “동탄의 품격과 시민의 삶의 가치 위해 뛰겠다”더불어민주당 기초의원 후보 중 유일하게 3선에 도전 출사표
|
![]() ▲ 화성특례시 기초의원 다선거구(동탄1동·2동·5동) 1-나 이은진 후보의 책자형 선거공보 캡쳐 사진 |
화성특례시 기초의원 다선거구(동탄1동·2동·5동)에서 1-나로 공천을 받아 3선에 도전하는 이은진 후보가 “재선의 경험으로 동탄의 품격을 완성하고, 검증된 실력으로 시민 삶의 가치 상승”을 추구한다고 단언했다.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기초의원 후보 중 유일하게 3선에 도전하는 이은진 후보는 “시행착오를 겪을 시간이 없다”며 “지금 바로 현장에 투입돼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노련한 이은진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이은진 후보가 지난 8년간 의정활동을 역임하면서 주거 및 민생경제와 복지 및 사회 안전, 교육 및 문화 환경 등 생활 밀착형 여러 분야에서 33건의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후보는 재선에 이어 3선에 도전하면서 대표 공약으로 환경·교통분야에서 친환경 수소버스 도입 및 확대와 동탄형 자율 주행버스 추진 및 동탄순환버스 노선 추가해 교통 편의성을 개선하겠다고 공언했다.
또한, 지역활성화를 위해 개나리공원, 남·북광장, 노작로, 지식산업센터, 11자 상가까지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실현해 지역경제의 자부심을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동탄의 품격과 시민의 삶의 가치를 위해 진심을 다해 다시 한 걸음 나아가겠다면서 “멈춰있는 동탄이 아니라 내일이 더 기대되는 동탄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