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경기도 지속 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의정활동 마무리 회기 시작 앞두고 “성공적인 마무리 하겠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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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
제11대 경기도의회 마지막 회기를 앞두고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8일 의정활동을 성공적인 마무리를 하겠다며 입장문을 밝혔다.
의회 국민의힘은 지난 4년 전 경기도의회 원구성은 78:78로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남을 ‘여야 동수’라고 언급하고, 이는 대화와 소통의 시험대이자 ‘여·야·정 협치’의 신호탄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동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에 충실했으며, 경기도의회 선진화에 주력했다”며 “ ‘민생 안정’ ‘지역 균형발전’ ‘지방자치 강화’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고자 쉼 없이 달렸왔다”고 회고했다.
의회 국민의힘은 11대 경기도의회 마지막 회기가 시작된다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을 섬기는 자세로 각자의 위치에서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도민 행복’ ‘경기도 지속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