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미래 새로 그릴 '케이-축구 혁신위' 출범최휘영 문체부 장관-박지성 FIFA 분과위원 공동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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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축구 혁신위원회 구성(자료=문화체육관광부) © |
혁신위에서는 올해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제기된 케이-축구 혁신 요구에 부응해 케이-축구 거버넌스, 유소년 선수 육성, 첨단 기술시스템 도입 등 한국 축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최휘영 장관은 최근 축구 관계자와 전문가 등을 잇달아 만나 이와 같은 인식을 공유하고 의견을 모았다.
박지성 공동위원장은 "이번 혁신위원회를 통해 그동안 현장에서 논의된 다양한 고민을 담아 한국 축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설계하고, 케이-축구가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미래를 그려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최휘영 공동위원장은 "신뢰받는 축구인을 중심으로 한국 축구의 비전을 수립하고 현장에서 실행할 수 있게 튼튼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