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마이크 ‘길굿프로젝트’ 평화를 찾아 매향리에 간다.매향리에서 10월 1일 아티스트와 열터가 함께 평화 버스킹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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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를 만드는 곳 열터가 만든 버스킹 공연 포스터 |
문화를 만드는 곳 열터는 10월 1일 11시 매향리 선착장에서 길굿프로젝트 일환으로 버스킹 공연을 진행 한다.
청춘마이크 ‘길굿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로 지역문화진흥원과 문화를 만드는 곳 열터가 주관하는 시민문화향유 프로그램이다.
길굿프로젝트의 길굿이라는 이름은 마을 사람들의 한 해 안녕과 기원을 바라면서 행진하며 치는 가락을 의미한다. 이처럼 이름에 걸맞게 평화를 주제 노래하는 버스킹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슬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매향리에서 10월 1일 아티스트와 열터가 함께 평화를 노래하러 간다. 밴드, 재즈, 마술, 국악, 클래식, 전통연희 등 다양한 예술 장르의 공연을 기획했다.
매달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진행되는 길굿프로젝트는 총 24팀의 아티스트가 5월부터 12월까지 15회에 걸쳐서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공연을 펼친다. 자세한 사항은 열터 홈페이지 https://hsmunhwa.oopy.io/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