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도시공사, 대중교통 안전 도우미 역할 수행

23명의 HU공사 임직원들 교통약자 대중교통 승하차 시 도우미
향남 홈플러스 및 발안 만세시장 주변 버스정류장에 배치 활동

최병우 | 기사입력 2024/05/27 [15:42]

화성도시공사, 대중교통 안전 도우미 역할 수행

23명의 HU공사 임직원들 교통약자 대중교통 승하차 시 도우미
향남 홈플러스 및 발안 만세시장 주변 버스정류장에 배치 활동

최병우 | 입력 : 2024/05/27 [15:42]

▲ 화성도시공사 임직원들이 25일 향남 환승버스터미널에서 교통약자 승하차 시 안전도우미 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도시공사(사장 김근영, 이하 HU공사)25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교통약자가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승·하차 안전 도우미 활동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하차 안전 도우미 활동은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둔 사회공헌 활동으로, 교통약자에게 승하차 시 발생 할 수 있는 위험을 최소화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하차 안전 도우미 활동에 참여한 23명의 HU공사 임직원들은 다수의 승객이 이용하는 향남 홈플러스 및 발안 만세시장 주변 버스정류장에 배치돼 거동이 불편한 승객을 부축하고 무거운 짐을 들어주며 안전하고 편리하게 승·하차를 도왔다.

 

특히 발안 만세시장 장날에 승·하차 안전 도우미 활동을 실시해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버스정류장 주변 안전 점검 및 환경정화, 노선안내 등의 활동을 함께 실시하기도 했다.

 

윤인기 HU공사 대중교통본부장은 안전한 대중교통 운행은 공사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 중 하나다라며, “앞으로도 100만 화성시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